문학/아동 : Literature

옛날에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문학이라는 말을 대체적으로 학문이라는 뜻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그것이 학문의 발달과 더불어 점차 의미가 한정되어 자연과학이나 정치·법률·경제 등과 같은 학문 이외의 학문, 즉 순수문학·철학·역사학·사회학·언어학 등을 총칭하는 언어가 되었으나, 오늘날에는 그 의미가 더욱 한정되어 단순히 순수문학만을 가리킨다. 따라서 문학이란 문예와 같은 의미가 되어 다른 예술, 즉 음악·회화·무용 등의 예술과 구별하고, 언어 또는 문자에 의한 예술작품, 곧 종류별로는 시·소설·희곡·평론·수필·일기·르포르타주 등을 가리킨다.

동시의 눈과 귀

동시의 눈과 귀

저자 : 신현득 정가 : 11,500원 발행일 : 2020.09.25 978-89-6511-319-5(03800) 원로 아동문학가 신현득 시인의 제37 동시집이 나왔다. 1960년대 초 동시의 이미지시운동 참여자의 한 사람인, 그의 공적은 동시의 소재개발이다. 이후 신현득 시인은 판타지를 동시문학의 기법으로 받아들여, 동시의 소재를 두 배로 넓히고, 논자로부터 <불가능이 없는 세계가 동시의 세계>라는 인정을 받게 하였다. 『동시의 눈과 귀』에서도 인간의 감정과 인간의 감각, 인간의 사유를 가지고, 인간에게 봉사하고 있는 컵 · 전철의 손잡이 · 팽이 · 공기 · 물 · 흙 · 초록식물 등이 저마다 인간을 위해서 일하는 보람을 시행으로 말하고 있다. 판타지 시들이다. 우리는 이런 고마운 것에 둘러싸여서 살고 있다.

Letters from an angel

Letters from an angel

저자 : Alex Kim 정가 : 12,000원 발행일 : 2020.09.11 978-89-6511-318-8(03840) “Everyone has a meaningful story to tell. Some recount stories of love while others share tales of courage. This narrative is neither. Rather, it is a story of compassion and the unconditional selflessness of others.” - Alex Kim

벤자민_ 천사로부터의 편지

벤자민_ 천사로부터의 편지

저자 : 알랙스 김(Alex Kim) 정가 : 12,000원 발행일 : 2020.09.11 978-89-6511-317-1(03840) 사람은 누구나 제 나름대로의 사연을 가지고 있다. 어떤 이들은 사랑을 이야기하고 또 다른 이들은 무용담을 말하기도 한다. 이 이야기는 둘 중 어느 편에도 속해있지 않다. 다만, 인간미를 바탕으로 하는 온정주의 그리고 조건 없는 희생에 관한 이야기이다.

바람이 되고 싶다

바람이 되고 싶다

저자 : 강 전 정가 : 9,900원 발행일 : 2020.07.31 978-89-6511-314-0(03810) 삶을 고민하는 60세 남자의 일기 천천히 걸어서 아파트 단지 밖으로 나갔다. 세상은 아직 어둠에 갇혀 있는데, 몽유병 환자처럼 유령처럼 인적 없는 거리를 걸었다. 항상 다니는 거리인데도 왠지 낯설게 느껴졌다. 공기 중의 작은 물방울들은 삶의 의미도 모른 채 헤매고 있는 내 인생처럼 정처 없이 공중을 떠다니고 있었고, 아쉬웠던 내 젊은 날의 수많은 잔상들은 달리는 차량 불빛을 따라 스쳐 지나가고 있었다. - 본문 중에서

카운트다운

카운트다운

저자 : 임성관 정가 : 7,000원 발행일 : 2020.2.5 978-89-6511-302-7(43800) 글쓰기는 사람을 성장하게 만드는 힘을 갖고 있다. 그 중에서도 시를 쓴다는 것은 직관이나 함축의 과정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갖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자아정체감 확립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이 빵 터질 때까지 기다리며 카운트다운을 세고 있는 청소년들이, 시도 많이 읽고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표현했으면 좋겠다. 이 시집이 그 계기를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

짬짬이 시간

짬짬이 시간

저자 : 김일량 정가 : 8,000원 발행일 : 2019.10.31 978-89-6511-295-2(03800) 동시를 쓰고 있으면 아이로 돌아가는 듯한 묘한 기분이 흥미롭다. 아이들은 생활의 하나하나가 모두 시가 된다. 단순한 흙놀이에 건축가가 되기도 하고, 갑자기 일어난 자연 현상과 친구가 되기도 하고, 엄마 아빠의 말 한마디에 세계가 바뀌기도 한다. 이런 아이들의 기분을 표현하다보면 점점 주변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다. 아이들과 같은 것을 보며 공감해 주는 그런 시를 써냈다.

가을밤

가을밤

저자 : 김일량 정가 : 10,000원 발행일 : 2019.10.31 978-89-6511-296-9(03800) 시인의 시에는 시골의 향취와 정서가 묻어있다. 석화 평론가는 김일량 시인에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낱알을 수확하듯 글을 거둔다’며 ‘진정한 향토시인’이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가을밤에는 화려하진 않아도 수수한 따뜻함이 있다. 시골에서만 느낄 수 있는 향취를 글에서도 느낄 수 있다. 조용하고 소박하게 표현 된 자연이 사람 냄새 풍기는 시인과 만나 작품이 되었다.

오, 신이시여!

오, 신이시여!

저자 : 임성관 정가 : 7,000원 발행일 : 2019.10.17 978-89-6511-294-5(43800) 이 시집에 담긴 시들은, 시인이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통해 생각하고 느꼈던 바들을 최대한 그들의 입장에서 표현해 본 결과들이다. 총 56편의 시는 총 4부로 나누었는데, 각 부의 주제는 청소년들의 생활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 즉, ‘자아정체감 확립’이라는 발달 과업을 갖고 있는 시기라는 점을 고려해, ‘나’ 자신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학습에 대한 어려움과 진로, 부모님 및 선생님과의 관계 등을 다루었다.

무사

무사

저자 : 권오선 정가 : 13,800원 발행일 : 2019.7.25 978-89-6511-288-4(03800) 새로운 전생론, 그리고 무사 전생은 현생 이전의 생을 의미한다. 하지만 조선시대에 살고 있는 한 무사가 떠올린 전생의 기억이 현 시대의 기억이라면 어떤 생을 전생이라 말할 수 있을까. 소설의 주인공 무극은 신라 말에 태어나 조선 중기 험난한 전쟁을 거치면서 무사로 성장한다. 무극이 전생의 기억을 모두 가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가 선택하는 길엔 자신도 모르는 전생의 기억이 관여하고 있었다.

팔팔의 노래

팔팔의 노래

저자 : 최승범 정가 : 8,800원 발행일 : 2019.6.24 978-89-6511-279-2(03800) 고하 최승범 시백의 미수 기념 시집이 출간되었다. 이번 팔팔의 노래가 고하 시백의 13번째 시집이다. 시조는 고하 선생이 일생을 두고 짓고 연구한 시가로 시조시의 정수인 단시조(평시조) 형식을 취하고 있다. 八八에 읊는 노래들은 인간의 원초적인 욕망인 먹거리를 새삼스럽게 노래하고 일생동안 고락을 같이 한 안해를 끔직이 생각하는 상념이 녹아 있다. 누구나 노년이 되면 인간만사 단시조처럼 짧아지고 단순해진다. 먹는 일이 중대사가 되고 곁에 있는 영원한 동반자인 안해를 가장 소중하게 여긴다.

d-단조

d-단조

저자 : 김경택 정가 : 10,000원 발행일 : 2018.12.31 978-89-6511-269-3 (03810) 김경택 단편소설 모음집 5060세대의 가슴 한켠에는 누구나 단편소설을 하나씩 안고 있다. 첫 입사하던 때의 두근거림, 그리고 거기서 만난 연인과의 수줍은 사랑과 안타까운 이별은 비단 드라마 속 얘기만은 아니다. 소설가 김경택은 비울수록 채워지는 단색화 같은 글을 쓰고 싶다고 말한다. 언뜻 평범하고 누구나 겪을 법한 이야기가 결국은 가장 드라마틱하고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이야기가 된다. 쌀쌀맞은 아내와 퉁명스런 자식들 속에서 문뜩 외로움을 느낀 남자가 강아지에게 마음을 뺏기게 되는 이야기나 과거 독종이었던 형에게 장단을 맞춰주다 손뼈가 부러진 이야기는 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냄과 동시에 가슴 한 구석에 아련한 기분을 만들어낸다.

바람의 언덕

바람의 언덕

저자 : 송치복 정가 : 10,000원 발행일 : 2018.11.30 978-89-6511-257-0 (03800) 가족외식 후 시원한 가을바람 가슴 풀고 잠시 고산자교 다리 위에 서서 흐르는 물 바라보다 내 삶의 흔적 가득 담긴 교정본과 마주한다 이것은 부끄럽지 않은 진솔한 나의 삶이고 나의 분신이다 이후에도 지금처럼 진솔한 나의 모습 시에 담을 수 있을까? 괜스레 술기운은 교정본 앞에서 울컥한다.

동국지리변

동국지리변

저자 : 이승준 정가 : 12,000원 발행일 : 2018.05.30 978-89-6511-223-5 (93980) 『동국지리변』은 성해응의 문집인 『연경재전집』의 속집에 수록된 글이며 본집에 수록되어있던 글을 보충하고 첨가하였다. 그 주제는 우리 역사에서 주요 논점이 되었던 사건이나 지리에 대한 논변이다. 북쪽으로는 압록강과 두만강 너머의 고구려, 발해의 영역과 여진의 역사부터 평안도 지역의 한사군, 고려시대 때의 쌍성총관부, 동녕부를 비롯하여 남쪽으로는 제주도와 대마도의 연혁에 이르기까지 여러 주제를 가지고 논변하여 역사지리를 고증하고 있어서 성해응의 역사지리 인식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자료이다.

중학교 2학년

중학교 2학년

저자 : 임성관 정가 : 7,000원 발행일 : 2018.03.23 978-89-6511-217-4 (43800) 이 시집에 실은 56편의 시들은, 청소년들이 보기에 권위주의적이고 꼰대 같았을 내가 시나브로 그들의 삶에 녹아들어 부대끼며 체감한 경험들을 원천으로 삼아 글로써 엮어낸 것들이다. 평생 채워나가야 할 숙제인 부족함을 인정하기 때문에 부끄러움이 앞서지만, 상담치료의 한 영역인 독서치료를 통해 청소년들을 20년 가까이 만나오면서 자연스럽게 터득한 이해하기의 방법을 여러 어른들과 나누기 위한 시도이자, 격랑을 헤치며 앞으로 나아가는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한 노력이다.

신전라박물지

신전라박물지

저자 : 최승범·조석창 정가 : 22,000원 발행일 : 2017.11.30 978-89-6511-203-7 (03900) 고하 최승범 교수가 직접 보고 느낀 전북의 모든 것을 대상으로 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한 편의 시로 엮어냈다. 때론 평범한 것, 가끔은 역사적이고 문화적 가치가 높은 것들이 최승범 교수의 시로 소개가 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네 삶과 함께한 것들에 대한 이미지와 생각이 한 편의 시로 전달되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시의 소재는 신선함도 없고 낯설지도 않다. 오히려 지극히 평범함이 새로 재탄생되는 것에 놀랍기만 하다. 책은 또 시 100편과 함께 관련 글과 사진을 함께 수록했다. 함축적 언어로 표현된 시가 어려운 사람에 대한 배려로 전북중앙신문 조석창 기자가 함께했다. 또 ‘신전라박물지(新全羅博物誌)’제호는 전북 유명 서예가 산민 이용이 팔을 걷고 나서 의미를 더해주고 있다.

나의 글쓰기 산책

나의 글쓰기 산책

저자 : 조규택 정가 : 15,000원 발행일 : 2017.11.14 978-89-6511-198-6 (03800) 이 책은 20여 년간 글쓰기에 천착해 온 수필가 조규택교수의 흔적이자 산물이다. 저자는 다양한 주변 사물을 투영하고 뒤틀린 사회 현상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여과 장치를 거쳐 인간 내면과 사회 현실의 재발견을 통한 존재 찾기에 천착하고 있다. 조규택은 고착화된 현실에 대한 부정에서 출발해 정형화된 현실을 바로잡는데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붙고 있다. 교육자로서 그는 우리 교육의 이지러진 현실을 비판하고 준엄한 자세로 그릇된 글쓰기 태도를 경계한다. 이런 과정에서 자신의 내면세계 발현과 사회 현실의 진정성 규명에 착근한 글쓰기에 주력하고 있다.

체육학 책 읽기

체육학 책 읽기

저자 : 이학준 정가 : 9,000원 발행일 : 2017.10.20 978-89-6511-204-4 (03000) 이 책은 체육학 책을 읽고 쓴 독후감이다. 저자가 그동안 읽었던 체육학 책 중에서 오랫동안 기억되는 것들을 선별하여 A4 한쪽 분량의 독후감을 썼다. 한쪽에 요약, 생각, 질문을 구성하여 작성했다. 독자들이 독후감을 읽고 책을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찾아 읽을 수 있는 지적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체육학 서적 40권을 선정했다. 선정된 책들은 체육학을 배우는 학생과 전공하는 대학원생, 학자들도 꼭 읽어봐야 할 책들로 이루어져 있다.

조선 왕릉 산도

조선 왕릉 산도

저자 : 황인혁 정가 : 25,000원 발행일 : 2017.09.08 ISBN : 978-89-6511-200-6 『선원보감』은 조선왕조가 아닌 일제강점기에 전주이씨 문중에서 제작한 것으로, 왕실족보의 성격을 갖는다. 하지만 작품의 수준이 거칠고, 산도 내에서 상당수 오류가 발견되어 지금까지 학술적 주목을 받지 못하였다. 이렇게 관심 밖에 머물던 󰡔선원보감󰡕을 발굴하여 그 가치를 규명하고, 이를 기반으로 활용방안을 제시한 것이 이 책의 목적이자 의의라고 할 수 있다.

정조 / 화성 / 행궁 text 읽기

정조 / 화성 / 행궁 text 읽기

저자 : 조덕근 정가 : 15,000원 발행일 : 2017.07.07 ISBN : 978-89-6511-189-4 이 책은 정조의 사상이 녹아 있는 화성과 화성 행궁을 하나의 완결된 text로 보고 정조 당대의 세계관 속에서 읽으면서 정조와의 깊은 만남을 통해서 정조의 사상과 철학을 깊이 이해하려 한다. 화성/행궁의 모든 건축물들과 문들을 일일이 만나고 대화를 나누면서 정조의 생각과 마음의 결을 어루만지며 그 뜻을 헤아려 본다. 정조 자신의 투영이라고 할 수 있는 화성/행궁의 모든 건축물들과 문들이 ‘거기에 있는 존재 이유’와 ‘필연’에 관하여 정조의 마음의 향취를 따라 각각을 살핌과 동시에 그 관계망 속에서 의미와 의미의 의미를 탐색하며 하나의 새로운 text를 써 내려간다.

평창에서 뒹굴어라

평창에서 뒹굴어라

저자 : 신현득 정가 : 12,000원 발행일 : 2017.06.17 ISBN : 978-89-6511-186-3 동심을 평창동계올림픽으로 모우는 동시집 원로 아동문학가 신현득 선생의 33번째 동시집이 도서출판 시간의물레(대표 권호순)에서 출간되었다. 이 동시집은 재미가 넘치는 53편의 동시를 한 자리에 모은 것이다. 내년 2018년 2월에 있을 평창동계올림픽에 맞추어, 제호를『평창에서 뒹굴어라!』로 했다.「평창의 마스코트」·「축하 선물 함박눈」등 평창동계올림픽을 축하하는 소재의 시편들을 마지막 6부에 곁들이고 있다. 동계올림픽 준비 마지막 해에, 세계의 선수와 세계의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평창에는 각종 경기장이 세워지고, 더 많은 길이 뚫리고 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이는 나라의 자랑이요, 두메로 알려진 평창의 개벽이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평창에 모이는 동심을 더 크게 모아, 이들이 평창올림픽 경기장에서 뒹굴게 하자는 것이 이 시집의 주제이다.

흐르는 물처럼 구르는 돌처럼

흐르는 물처럼 구르는 돌처럼

저자 : 채임덕 정가 : 15,000원 발행일 : 2017.04.14 ISBN : 978-89-6511-180-1 흐르는 물은 썩지 않고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유년시절 농촌아이, 청년시절 공직자, 이후 성공한 사업가가 되기까지 저자 채임덕 회장은 유년시절 아무것도 없는 농촌에서 태어나 도전과 의욕만으로 서울로 올라와 갖은 고생 끝에 공직자가 되었다. 시골 촌뜨기가 서울에서 공직자가 된 것 만으로도 이미 성공한 인생가도를 걷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건만, 회장은 이에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끊임없이 새로운 삶을 추구했고, 이러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공직을 포기하면서 까지 사업에 뛰어든 그에게 언제나 비단길만 깔려있던 것은 아니었다. 사업가의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아서 몇 번이고 주저앉을 뻔 했지만 악착같이 버텨내고 결국 성공을 이뤄내었다. 그는 언제나 흐르는 물과 같았다.

이별만은 슬프더라

이별만은 슬프더라

저자 : 이후재 정가 : 12,000원 발행일 : 2017.04.15 ISBN : 978-89-6511-181-8 “후회란 어리석은 자의 비명이다” 스스로에게 하는 한(恨)풀이 시인 월야 이후재는 한(恨)풀이를 하기 위해 시를 쓴다고 말한다. 그의 한풀이는 자신 스스로에게 하는 한풀이로 원한의 한이 아닌 한탄의 한이라고 말한다. 그의 탄식은 후회의 탄식이 아니다. 자신을 돌아보며 뉘우치기 위한 탄식일 뿐이다. 그러므로 그의 탄식은 과거를 향한 탄식이 아닌 미래를 바라보는 탄식이다. 그리고 그는 이 탄식을 자신의 두 번째 시집인 ‘이별만은 슬프더라’에 꼼꼼히 실어 놓았다.

시인의 계절 그리고 삶

시인의 계절 그리고 삶

저자 : 송치복 정가 : 10,000원 발행일 : 2016.12.29 ISBN : 978-89-6511-172-6 『시인의 계절 그리고 삶』은 송치복 작가의 작품이 수록 된 책으로 '봄기운', '마지막 눈', '꽃과 바람', '틈새의 잡초', '가을 길 걸으며', '미련', '눈 내리는 날', '갈대의 노래' 등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엄마의 손가락

엄마의 손가락

저자 : 원미동 작가들 정가 : 13000원 발행일 : 2016.12.22 ISBN : 978-89-6511-170-2 이 한 권의 책 속에는 글쓰기교실 19명 회원들의 삶이 정교하게 그려지고 깊숙이 조각돼 있다.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은 그 어떤 책과도 비교할 수도 바꿀 수도 없는 특별한 삶의 교과서다.

시공을 초월한 자성의 불빛

시공을 초월한 자성의 불빛

저자 : 범신스님 정가 : 20000원 발행일 : 2016.11.25 ISBN : 978-89-6511-169-6 부디 캄캄하고 혼탁한 세상에 한줄기 빛이 되고 청량한 바람이 되어서 이 땅에 대방광불화엄(大方廣佛華嚴)의 정토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염원하는 바입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저자 : 고재찬 정가 : 15000원 발행일 : 2016.11.25 ISBN : 978-89-6511-168-9 평범하지만 그러나 나름대로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온 지난날의 삶의 흔적들을 한번쯤 정리해 보고 싶었다. 자랑이 아닌 흔적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 것이다.

동시

동시

저자 : 임성관 정가 : 9000원 발행일 : 2016.10.01 ISBN : 978-89-6511-162-7 이 동시집의 제목은 ‘동시(同時)’이다. 즉 동시(童詩)와 함께하는 시간이라는 의미이다. 왜냐하면 동시를 읽는 것은 시인이 만들어 놓은 공간과 자신이 상상하는 공간을 만나게 해주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좋은 그림책이 많이 출간되고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으면서, 어느덧 그림책은 아이들만이 아니라 어른도 읽는 책이라는 인식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이와 같이 동시 역시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厚岩餘滴

厚岩餘滴

저자: 노광옥 정가: 15,000원 발행일: 2016.1.25. ISBN: 978-89-6511-145-0 나는 서서 머언 발치에 보이는 산 구경을 본래 좋아한다. 우리집 옥상은 불암산 수락산 도봉산 삼각산이 다 보이는 관망대이다. 그리하여 자주 옥상에 올라간다.

중년의 길 위에서

중년의 길 위에서

저자: 송치복 지음 정가 10,000원 발행일:2016.01.20 ISBN: 978-89-6511-164-7 나의 삶 나의 영혼을 담았기에 부족함과 부끄러운 마음 감추고 나의 시를 세상으로 보낸다. 어느 한 영혼이라도 가슴을 적시는 시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어본다

가족 그 이름으로

가족 그 이름으로

저자 : 송치복 정가 :10,000원 발행일 :2016.01.20 ISBN : 978-89-6511-147-4 나의 삶 나의 영혼을 담았기에 부족함과 부끄러운 마음 감추고 나의 시를 세상으로 보낸다. 어느 한 영혼이라도 가슴을 적시는 시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어본다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

저자: 이후재 정가: 10,000원 발행일: 2015.12.4 ISBN: 978-89-6511-139-9 기구한 인생살이를 내 나름의 프라이드를 가지고 써 내려간 10년 묵은 예순 아홉 살 홀애비의 노래.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 이것은 또 하나의 나다. 또 하나의 나를 죽는 날까지 사랑하리라.

무지개를 타고 떠난 아내

무지개를 타고 떠난 아내

저자: 김동형 정가: 11,000원 발행일: 2015.10.7 ISBN: 978-89-6511-126-9 한 권의 책을 잉태 생산하는데 작가는 많은 공을 들인다. 소설가로서의 사명은 잃지 말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틈틈이 써온 작품들을 엮어 모아서 "무지개를 타고 떠난 아내"를 완성하였다.

글바람난 여자들

글바람난 여자들

저자: 류인록・홍한옥 외 15인 정가: 13,000원 발행일: 2015.10.6 ISBN: 978-89-6511-135-1 문학으로 꽃피는 도시 부천시 상2동, 원미2동 주민자치센터 글쓰기교실 회원 17명의 솜털 같은 작품을 가을바람에 낙엽이 날리듯 인간미 넘치는 34편의 글을 담고 있다.

감나무 가지에 걸린 별

감나무 가지에 걸린 별

저자: 최순노 정가: 12,000원 발행일: 2015.08.19 ISBN: 978-89-6511-130-6 이 책은 초등학교에서 35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쳐 온 한 여교사의 이야기이다. 어릴 적 감나무 가지에 걸린 별을 보며 꿈꾸었던 삶을 살기 위해 뒤늦게 교사가 된 이야기, 학생들과 함께한 삶 속에서 느낀 교육에 대한 단상들, 자신의 병을 치료하고자 여러 자연요법을 시행하며 얻은 값진 정보들이 이 안에 담겨 있다. 또한 삶의 굽이굽이에서 어려움을 만나 힘겹게 헤쳐 나오는 과정에서 얻게 된 신앙 체험들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은 교직에 꿈을 둔 사람들, 몸이 아픈 사람들, 신앙적 갈등으로 지친 사람들에게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향수어린 책

향수어린 책

저자: 최승범 정가: 11,000원 발행일: 2015.08.07 ISBN: 978-89-6511-129-0 어린 시절 “책천자冊賤者는 부천자父賤者”라는 말을 들으면서 자란 문학박사 최승범 시인. 그는 문학을 하게 된 바탕과 45권의 책에 대한 추억과 감상을 설명하였다. 그의 어린 시절 옛 향수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여덟 가지 사랑

여덟 가지 사랑

저자: 김형기 정가: 10,000원 발행일: 2015.03.6 ISBN: 978-89-6511-122-1 김형기 목사의 신앙시집이다. 26년 동안 목회자로 살아오면서 받은 은혜를 신앙시로 표현하였다. 문학적 향취와 세련된 시적 표현의 기교는 없지만, 하나님의 그 은혜를 생각하며 쓴 김형기 목사의 깊은 속내를 느낄 수 있다. 성직자로 살면서 자기관리와 자기치유를 위하여 쓴 시인 만큼 진솔한 감동을 느낄수 있는 시들이 수록되어있다.

서라벌의 봄소식

서라벌의 봄소식

저자: 김형기 정가: 10,000원 발행일: 2015.02.27 ISBN: 978-89-6511-121-4 스스로를 시객이라 청하는 김형기 시인이 19년 동안 경주에서 보고 느낀 것을 시로 정리한 책이다. 이천년 고도 경주, 천년 신라의 천년도읍지 서라벌의 자연과 문화유적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돌아본 김형기 시인은 서라벌이 세계 역사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천년 신라왕국의 유일한 도읍지였다는 것을 새롭게 알고 그 관심, 흥미 그리고 자긍심을 시적 감흥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텃밭을 일구며 자연에 대한 아름다움과 감사함을 시로 표현하였는데, 시에 대하여 공부한 적이 없는 그가 써내려간 날것의 표현력은 독자로 하여금 새롭게 느껴질 것이다.

큰길 빵가게

큰길 빵가게

저자: 최자영 정가: 9,000원 발행일: 2012.05.05 ISBN: 978-89-91425-97-2 동화작가 최자영의 『큰길 빵가게』.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동화선집이다. 저자가 젊은 엄마 시절에 쓴 동화를 포함하여 지금까지 창작해온 동화를 수록하고 있다. 굽이굽이 오솔길을 걷는 듯한 느림의 미학을 느끼게 해준다. 그림작가 윤문영의 사실적 그림을 함께 담아 동화 읽는 재미를 북돋는다.

즐겁게 춤을 추다가

즐겁게 춤을 추다가

저자: 최자영 정가: 8,000원 발행일: 2008.06.20 ISBN: 978-89-91425-63-7 소년소녀를 위한 짧은 소설집『즐겁게 춤을 추다가』. <종소리>, <새엄마의 자강가>, <숨길 이유가 없어요>, < 키다리 아줌마> 등 15편의 작품이 담겨 있다. 우리 주변의 이야기들 속에서 생기는 갈등과 인간애가 오밀조밀 펼쳐지면서, 재미와 함께 훈훈한 정을 선사한다.

마음을 사로잡는 감동리더십

마음을 사로잡는 감동리더십

저자: 정충열 정가: 12,000원 발행일: 2012.10.10 ISBN: 978-89-6511-053-8 리더십의 현장에서 30여 년간 고민하며 경험해온 사단장의 노하우를 정리한 책으로 리더십을 발휘하며 고민하고 있는 많은 리더들, 특히 군 생활을 하고 있는 군의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용기 내어 정리한 것이다.

지에코초

지에코초

저자: 다코무라 고타로 옮김: 이기섭 정가: 11,000원 발행일: 2014.02.25 ISBN: 978-89-6511-086-6 「지에코초(智?子抄)」는 시인 다카무라고타로(高村光太?)가 1941년 용성각(龍星閣)에서 출판한 시집이다. 여기에는 시 29편, 와카 6수에 지에코의 반평생 외 2편의 회상록이 수록되어 있다. 시집의 내용은 아내인 지에코와 만남에서 출발하여 행복한 결혼생활 그리고 정신적 발병으로 자살시도, 죽음에 이르기까지 사랑의 기쁨과 슬픔을 표출하고 있다. 아내에 대한 추모의 시는 그 후로도 발표되어 그가 생을 마치기 직전까지 40여 년간 계속되었다. 이렇게 한 여성과 작자 자신의 일생을 총괄해서 쓴 애절한 순애의 시는 세계문학의 역사를 통해서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별에 쏘인날

별에 쏘인날

저자: 신성도 정가: 13,000원 발행일: 2012.07.20 ISBN: 978-89-6511-044-6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세상만 있는 게 아니라, 현실에서는 통제 불가능한 희망의 세계가 같은 창문을 통해 절망에 빠진 나를 바라보고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이다. <포토에세이>라고는 하지만 작가만이 가진 이채롭고 깊이 있는 사물에 대한 통찰력이 서정적인 시와 수필을 통해 사진들과 함께 펼쳐지는 책이다.

사랑, 당신 있음

사랑, 당신 있음

저자: 박형빈 정가: 8,000원 발행일: 2011.05.16 ISBN: 978-89-6511-017-0 알콜중독으로 꽃동네에서 지내면서 꽃동네 사람들을 소재로 그들만이 간직한 아픔, 그리움, 사랑을 시로써 표현하였다.

스침과 흔적의 언어

스침과 흔적의 언어

저자: 이종국 정가: 20,000원 발행일: 2013.07.05 ISBN: 978-89-6511-067-5 이종국 산문집 『스침과 흔적의 언어』. 이웃의 모습, 무심하게 지나갔던 우리의 자화상을 살펴볼 수 있는 글들이 가득 담겨 있다. 사무친 사랑 이야기, 지적 탐험, 역사의 뼈아픈 고통 등 굴곡진 현대사를 겪고 넘어 한국인 중 한 사람으로서의 삶을 고스란히 기록했다. 제한적인 개인적 경험을 통해 시대상을 엿볼 수 있다.

연꽃 향기 날리는 날에는

연꽃 향기 날리는 날에는

저자: 현명숙 정가: 10,000원 발행일: 2013.03.20 ISBN: 978-89-6511-057-6 작가의 첫 수필집《연꽃향기 날리는 날에는》에는 모두 36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일상 속에서 발견한 의미를 형상화한 것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여행하며 느낀 것을 소박한 문체로 담담하게 풀어나가는 작품도 몇 편 들어있다. 어떤 작품을 읽든 목소리 높여 흥분하는 법이 없다. 조곤조곤 차분한 목소리로 옆의 사람에게 이야기하듯 서술하고, 같은 톤으로 자신을 들여다본다. 그의 글은 화려한 장미나 백합처럼 질식시킬 정도로 짙은 향기를 뿜어내지 않는다. 하지만 산책길에서 만난 길가의 코스모스, 분꽃, 민들레 같이 낯익고 정겹다. 이런 까닭은 그가 사용하는 언어에서 비롯된다.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간결한 문체를 사용하여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읽힌다.

멀리서 오는 소리

멀리서 오는 소리

저자: 양경화 정가: 10,000원 발행일: 2013.05.10 ISBN: 978-89-6511-061-3 『멀리서 오는 소리』는 치열하게 살아야만 했으되 성찰의 끈을 놓지 않고 주변의 아름다운 것들을 소중히 여기며 건져올린 정겹고 따스한 언어들을 담아낸 시집이다. 세월이 가도, 계절의 향기, 고향의 노래, 인연의 강, 마음이 머문 곳 등 총 5부로 구성하였다.

래퍼의 노래

래퍼의 노래

저자: 박형빈 정가: 10,000원 발행일: 2013.05.31 ISBN: 978-89-6511-062-0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간절한 소망으로 써내려 간 박형빈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별에 쏘인 날

별에 쏘인 날

저자: 신성도 정가: 13,000원 발행일: 2012.07.20 ISBN: 978-89-6511-044-6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세상만 있는 게 아니라, 현실에서는 통제 불가능한 희망의 세계가 같은 창문을 통해 절망에 빠진 나를 바라보고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이다. <포토에세이>라고는 하지만 작가만이 가진 이채롭고 깊이 있는 사물에 대한 통찰력이 서정적인 시와 수필을 통해 사진들과 함께 펼쳐지는 책이다.

대통령의 이미지 전략

대통령의 이미지 전략

저자: 이수형 정가: 12,000원 발행일: 2009.08.10 ISBN: 978-89-91425-84-2 이 책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부시 정권의 「정보・이미지・PR 전략」을 분석한 책이다. 그것들이 어떠한 과정을 통해 전개되었고,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였는지 그 과정을 순서대로 더듬어 보았다. 독자들이 부시 정권의 「이미지・PR 전략」이 어떤 방식으로 형성되었고, 그로인한 결과들을 파악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이다.

건강한 부자의 비밀

건강한 부자의 비밀

저자: 김홍기 정가: 12,000원 발행일: 2010.03.23 ISBN: 978-89-91425-94-1 이 책을 가까이 두고 반복하여 읽어서 그 동안의 부정적인 습관이 바뀌고 의식이 바뀌어 삶을 바라보는 인생관과 함께 여러분의 삶 자체가 바뀐다면 저 또한 더할 나위 없는 행복을 느낄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하여 자신을 변화시키고 인생에 있어서 진정한 행복과 부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행복은 언제나 우리 주위에 있습니다. 이 사소하고도 단순한 사실을 우리들은 늘 망각하고 살아갑니다. 각자의 삶 속에 이 진리를 실현할 수 있을 때, 진정한 행복과 부가 무엇인지도 알게 될 것입니다.

세상물고 나는 작은 새

세상물고 나는 작은 새

저자: 한무 정가: 12,000원 발행일: 2007.11.22 ISBN: 978-89-91425-44-6 문학작품과 우화, 영화를 통해 현실을 빗대어 정리한『세상물고 나는 작은 새』. 이 책은 잃어버린 삶의 본질과 흐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희망과 꿈을 통해 삶을 가다듬고 다시 박차고 날아오르기 위한 내용을 풀어낸다. 여섯 개의 주제로 나눠 현재의 삶을 생각하고 꿈꾸기를 멈추지 않음을 그래서 삶은 살만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잃어버린 고향

잃어버린 고향

저자: 신승호 정가: 15,000원 발행일: 2008.11.30 ISBN: 978-89-91425-71-2 30여 년간 교직에 있으면서 어쩌다 여기저기 발표했던 많지 않은 글들을 그대로 버려두기에는 서운하여 그것들을 모아보았고 또 내가 살아 온 어려웠던 시절에 대한 옛날이야기와 병영 일기 등을 하나로 묶어 보려고 한 것이다.

잇츠

잇츠

저자: 박창수 정가: 11,000원 발행일: 2014.05.02 ISBN: 978-89-6511-090-3 많은 사람들은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늘 같은 일과를 반복하면서 살아간다. 시시각각 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눈앞의 현실에만 급급하게 이끌려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 그제서야 자신에게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어떻게 살아야 가치 있는 삶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게 된다. 하루하루를 즐겁고, 건강하고, 유익하게 살면서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외칠 수 있다면, 그것은 분명히 멋진 인생이다

철모에도 나비는 앉는다

철모에도 나비는 앉는다

저자: 장기윤 정가: 10,000원 발행일: 2012.11.19 ISBN: 978-89-6511-055-2 장기윤의 에세이집『철모에도 나비는 앉는다』. 마당 아름다운 미학, 함께하는 동행, 성공하는 리더, 일상의 스토리, 행복한 인생살이 등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냈다. 일상에서의 즐거움과 기쁨, 감사함을 전한다.

여의도 졸병된 장군

여의도 졸병된 장군

저자: 한기호 정가: 10,000원 발행일: 2011.12.07 ISBN: 978-89-6511-036-1 군에서 시간이 흐르고 능력이 갖춰지면 계급이 진급하듯이 오늘의 졸병 국회의원은 고참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국민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그의 고민이 담긴 에세이이다.

얼룩무늬 사나이

얼룩무늬 사나이

저자: 정금용 정가: 11,000원 발행일: 2011.03.20 ISBN: 978-89-6511-012-5 무적 해병대 월남 참전 수기『얼룩무늬 사나이』. 1966년에 해병대에 입대하여 월남전에 참전했던 저자 정금용이 자신의 참전 수기를 기록해 엮었다.

오성산 군인

오성산 군인

저자: 한기호 정가: 10,000원 발행일: 2010.04.26 ISBN: 978-89-91425-99-6 이 책은 우리에게 말한다. 군을 위해, 군의 미래를 위해 지금 당장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후회없이 실천해 보라고 말이다. 지금이 바로 그 때라고.

발해의 숨결을 찾아서

발해의 숨결을 찾아서

저자: 최승범 정가: 8,000원 발행일: 2008.12.30 ISBN: 978-89-91425-74-3 지난 2007년 세계시조사랑협회와 중국 연변시조작가협회가 공동주최한 ‘2007 민족시 포럼’에 참석했던 최승범 인이 발해에서 느낀 감상들을 정리한 것으로, 해국 5경 중 하나인 동경 용원부가 자리했던 방천, 본래 고구려의 영토였던 온성, 고구려 발해의 호쾌했던 말발굽 소리가 들려올 것만 같은 두만강, 옛 발해 왕들이 휴양을 위해 자주 찾았다는 경박호, 발해 고토에서 출토된 유물들이 전시된 발해박물관 등 길림성과 흑룡강성을 중심으로 발해의 지난 이야기를 시로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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